산업/IT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액티브 칠드런(Active Childen) 프로젝트”가동

아동복지관, 예비부부·부모 교육을 통한 아동권리 증진


(미디어온) 청주시 아동복지관에서는 아동이 건강하게 태어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권리보장과 부모교육 등을 통해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액티브 칠드런(Active Childen) 프로젝트”를 오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액티브 칠드런(Active Childen)은 “날마다 성장하는 아이들”로서 아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질 좋은 양육환경과 가족 역할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부모가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아동은 스스로 주체가 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요즘, 부모의 폭력에 의해 아동이 숨지는 사건이 연일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아동의 권리찾기에 대해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시기에 액티브 칠드런(Active Childen)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액티브 칠드런(Active Childen) 프로젝트 사업은 ▲ 맨토링을 통한 행복가정만들기 부모교육 ▲ 아동의 사회성발달을 위한 집단프로그램 ▲ 액트브 칠드런 아동자치회 운영 ▲ 예비부부 교육 등 으로, 예비부부 교육이수자에게는 행복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청주시, 충북대학교, 방송국, 아동관련기관 및 단체 등 민·관·학이 함께 주도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순 여성가족과장은 “액티브 칠드런 프로젝트를 통해 예비부부· 부모교육을 강화하여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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