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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보성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예측 불가능한 北, 북핵 폐기 국민적 공감대가 이루어져야...”


(미디어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전남보성군협의회는 지난 18일 보성군청 소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통일공감대 형성방안, 청년세대 통일 활동 활성화 방안, 2016년 본 협의회 통일활동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길두 협의회장은 "지금까지 있었던 북한 미사일 발사와 도발과는 다르게 이번 4차 미사일 발사는 사전 징후나 통보나 예고도 없이 이루어짐에 따라 북한의 예측 불가능과 즉흥성으로 야기 될 수 있는 안보의식을 더욱 강화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며 “자문위원으로서 지역 통일의 대표자로서 책임의식과 소명감을 가지고 통일활동을 자발적으로 추진해 통일의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한국주도의 통일준비를 위하여 북한의 제4차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북핵 폐기에 따른 국민적 통일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합의를 도출하여 우리 사회의 통일 기반구축을 위한 통일 환경조성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통일을 이끌어 갈 청년세대들이 통일을 위해 지역과 전국적으로 할 수 있는 통일방안에 따른 제안을 제시했으며, 2016년 본협의회 상반기 통일활동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민주평통일보성군협의회에서는 북핵 폐기를 위해 자문위원이 지난달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북핵반대 1인 릴레이 피켓 릴레이를 실시했으며, 지난 9일부터 보성읍과 벌교읍에 북핵 반대를 규탄하는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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