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티미디어-팀트웰브, K리그 라이브 경기 영상 송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오티티미디어가 한국 프로축구연맹 공식 대행사 팀트웰브와 계약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네이버 TV, 카카오 TV, 아프리카 TV, 스팟에 K리그 라이브 경기 영상 송출 업무를 진행한다.

오티티미디어는 2020년 5월 K리그1 개막 송출부터 현재는 K리그2까지 송출 업무에 대한 영역을 확장했다.

오티티미디어는 2018년 사운드 매칭 기술을 통해 YTN과 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 최초로 OTT 플랫폼 대체 광고 상품인 모티 광고를 론칭했다. 2019년에는 국내 최초로 언론홍보와 관련해 기사가 아닌 영상으로 송출하는 ‘모티뉴이슈’라는 영상 뉴스캐스트를 출시했다. 오티티미디어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2020년 K리그 경기 송출을 시작으로 OTT 플랫폼 스포츠 중계 송출 분야로도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오티티미디어는 한국 프로축구연맹 공식 대행사인 팀트웰브와 함께 K리그 중계 시 가상 광고, 배너 광고, 하프타임 동영상 광고 등 뉴미디어 광고 상품을 8월 1일부터 출시한다.

정준태 오티티미디어 대표는 “OTT 플랫폼에서 보도채널의 실시간 통합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광고 모델을 개발한 데 이어 이번 K리그 스포츠 중계 통합으로 라이브 중계가 이뤄져 그동안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별로 판매된 광고 상품을 하나의 통합된 광고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한 광고 노출량 증가 등 효율이 오를 수 있다는 장점이 주요 스포츠 광고주의 관심을 높게 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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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