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T

창녕군 창녕노인복지회관 2016년도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미디어온) 창녕군 창녕노인복지회관은 지난 18일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과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수강생 및 이용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양강좌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창녕노인복지회관은 지난 1월 수강신청을 받아 선발된 546명을 대상으로 풍물교실 등 14개 교양강좌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기간은 지난 18일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44주간이다. 그리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또한 창녕노인복지회관은 게이트볼장, 탁구장, 한궁장, 당구 및 포켓볼장, 장기·바둑교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이 여가생활 및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충식 창녕군수는 인사말에서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 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고 경로식당 등 각종 시설운영에도 더욱 내실을 기하여 어르신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