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e스포츠, LCK 프랜차이즈 맞아 전문성 강화

MZ세대와의 소통 확대 통한 글로벌 영향력 확장 예정
e스포츠와 뉴미디어 플랫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집중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e스포츠 전문성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LCK 프랜차이즈 준비에 나선다.

이번 LCK 프랜차이즈 도입을 계기로 글로벌 영향력 확장과 MZ 세대와의 소통 확대를 목표로 비즈니스 방향성을 설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본격적인 진행을 위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단장을 포함한 사무국 조직 체계의 전반적 개편을 진행 중이다.

첫 단계로 메이저 스포츠와 마케팅 분야 전반에 걸쳐 정통한 전문가인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선은 물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트렌드에 걸맞은 뉴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및 다양한 분야와의 파트너십 등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찬혁 신임 단장은 “전 세계적으로 e스포츠의 가치가 주목받는 지금 e스포츠 업계와 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할 계획”이라며 “LCK 프랜차이즈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한화생명e스포츠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단 3년 차를 맞은 한화생명e스포츠는 모기업인 한화생명이 추구하는 라이프플러스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투자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비주류로 인식되어온 e스포츠의 입지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주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노력의 하나로 진행된 선수단 전용 버스 도입,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 설립, 소속 선수 케어 프로그램인 라이프 스쿨, 글로벌 이벤트 등 기존 e스포츠에서 찾아보지 못했던 한화생명의 업계 선도적인 인프라 투자와 다양한 활동은 팬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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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