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T

철원군 前)군수로 구성된 “군정발전 자문위원”과의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 설명과 자문위원들의 정책 자문과 방향제시


(미디어온) 철원군은 지난 19일 철원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전직 군수들로 구성된 ‘군정발전 자문위원’ 과의 정례적인 만남을 통하여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전직 군수들의 풍부한 군정경험과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군정에 접목시켜 철원군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상반기 군정발전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시책에 대한 정책 설명 후 자문위원들의 정책 방향 제시와 자문 순서로 진행된다.

철원군은 지난해부터 김호연 前)군수를 비롯하여 이수환 前)군수, 문경현 前)군수, 정호조 前)군수를 군정발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상하반기 정례간담회 및 수시로 현안사업에 대한 대외홍보 및 중앙부처 유대강화에 활용해 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정례간담회를 통하여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자문과 중앙기관 등과의 공조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정책자문을 통한 해결방안과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군정주요사업 추진에 대한 합리적 추진방향을 설정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