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T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레인보우 행복나눔 업무협약


(미디어온) 충북 영동군은 주민이 행복한 지자체를 만들기 위해 22일 오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의실(영동읍 동정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레인보우 행복나눔’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세복 군수와 박병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서 모금회는 수요자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펼치고, 군은 그 모금액을 지역의 어려운 주민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기반 조성을 약속했다.

협의체는 민간 위원들이 참여해 위기가정 발굴과 지원 대상자 선정, 지원액 등을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공재원이 손길이 미치지 못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노력한다.

또 이날 협약식 후 기부문화 확산과 봉사활동 촉진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천한 지역 주민 15명으로 구성된 영동군 나눔봉사단의 발대식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3자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 안정망이 구축됐다”며 “주민이 행복한 따듯한 영동을 만들어 가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건강 주택 신뢰도 높인다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6일(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