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 한국농구연맹과 2년 연속 공식 뉴트리션 후원 협약

KBL 소속 10개 구단에 자사 대표 종합 비타민·미네랄 제품인 ‘헬스팩’ 제공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팬들에게 즐거움 선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가 한국농구연맹과 2년 연속 공식 뉴트리션 후원을 체결하고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를 응원한다.

유사나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USANA Athletes'의 하나로 KBL과 2년 연속 함께한다. 이에 유사나는 2020-2021 프로농구 시즌 기간 동안 KBL 소속 10개 구단에 자사 대표 종합 비타민,미네랄 제품인 '헬스팩'을 비롯해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한다.

헬스팩은 14가지 비타민, 9가지 미네랄, 부성분으로 7가지 다양한 식물 성분을 한 포에 담은 포켓형 종합 비타민이다. 하루에 필요한 30가지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평소 건강 관리가 중요한 선수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세계도핑방지기구가 선정한 약물테스트를 통과해 안정성이 보장돼 믿고 섭취할 수 있다.

유사나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은 '유사나의 대표 제품, 종합비타민 헬스팩은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라며 '무관중 경기로 시즌이 시작하게 되어 더 큰 응원이 필요한 시점에 선수들을 2년 연속 후원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시즌에도 프로농구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농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사나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USANA Athletes' 활동을 통해 한국농구연맹,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프로축구 성남FC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유도, 리듬체조, 복싱 등 수많은 종목의 국내외 4500여명의 프로선수에게 자사 뉴트리션 제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스포츠 발전을 응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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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