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T

김제시, 2016년 신규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신규공무원 기본소양 함양과 전문성 확보


(미디어온) 김제시는 2016년 신규 임용 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 및 기초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선배 공직자 및 전문 강사진의 직무·소양교육과 주요사업장 탐방, 시장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의 적응력 향상을 돕고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5일간) 내실있게 추진됐다.

직무교육에서 인사, 후생복지, 회계, 예산, 온나라시스템, 기록물관리 등에 대해 현직 담당들이 강사로 나와 현장에서 겪은 실무중심의 소개를 통해 이해를 도왔고, 이어진 소양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제고했다.

한편, 김제시 주요사업장과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통해 김제시를 이해하는데 시간을 가졌으며,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을 소개하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이어 이건식 김제시장은 특강을 통해 김제시의 시정방침과 발전방향 및 비전에 대해 피력함으로써 신규공무원들이 김제시 공무원의 일원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줬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건강 주택 신뢰도 높인다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6일(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