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 코로나19로 국내 유턴 고민 중인 축구 유학생 위한 온라인 상담회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중,고등부 엘리트 축구 선수 육성 기관 라사 아카데미가 코로나19로 해외 축구 유학을 중단하고 국내로 유턴을 고민 중인 축구 유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한다.

최근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00만명에 육박했으며 사망자는 이미 100만명을 넘어 전문가들이 우려했던 글로벌 2차 팬데믹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 세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심각한 상황 속에서 해외 체류 중인 축구 유학생들도 학업과 축구 훈련 여건이 악화되자 국내로 일시적 또는 영구적 귀국 여부를 놓고 하루하루 고민이 깊어져 가고 있다.

이에 라사 아카데미가 온라인 상담회를 연다.

스포츠 교육 컨설팅 기업 라사가 만든 중고등부 엘리트 축구 선수 육성기관 라사 아카데미는 미국 US아카데미와의 파트너십으로 미국 교육청으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중고등학교 커리큘럼으로 짜인 학업을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시스템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영국 리버풀 FC 인터내셔널 아카데미와의 국내 독점 운영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영국 리버풀 FC 아카데미에서 파견된 정식 외국인 감독과 국내 코치진의 지도 아래 리버풀 1군 선수들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축구 훈련을 진행한다. 더불어 국내에서 미국 중,고등학교 학업을 이어가며 영국 리버풀 축구 훈련을 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을 갖췄다.

미국과 유럽보다 안전하게 국내에서 축구 유학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라사 아카데미로의 전학 또는 입학 상담을 원하는 유학생 또는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라사 아카데미 홈페이지 문의를 통해 온라인 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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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