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벗도서관, 2019년 겨울 독서교실 운영

“꿈벗도서관에서 경제와 놀자”

(이슈투데이) 인천광역시 중구청이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꿈벗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경제 개념과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2~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도서관에서 경제와 놀자’라는 주제로 ‘경제NIE & 그림책’, ‘경제 & 수학’, ‘경제 & 미술’, ‘경제 & 보드게임’ 등 경제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주는 독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경제와 관련한 수학, 미술 등 교과목과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 또한 제공한다. 화폐와 환율, 예산과 결산 등 경제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기 쉽고 탄탄하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방법은 학교 추천 접수와 선착순 개별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 개별접수는 12월 20일 9시부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꿈벗도서관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도서관에서 경제 분야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지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꿈벗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