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만능요리가마솥, 프리미엄 황동 에디션 출시

열전도율이 좋은 황동구리 사용, 4중 통가열 오븐방식으로 다양한 요리가능

(이슈투데이) 타지 않고, 눌지 않고, 넘치지 않아 조리 시 간편하고, 세척이 편리해,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만능요리가마솥이 ‘프리미엄 황동에디션’을 선보인다.

만능요리가마솥 황동에디션은 만능요리가마솥을 업그레이드 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기존 제품의 경우에는 이중구조의 내피와 외피 사이에 옥패드를 넣었으나, 이번 라인에는 열전도율이 좋은 황동구리를 사용하여 열효율을 더욱 높여, 넘치거나 타지 않고, 눌지 않는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되 조리 시간은 더욱 빨라진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세라믹 코팅에 비행기 기체, 건축 외장재, 치아 임플란트 등에 사용되는 고강도의 티타늄을 더해 더욱 강력한 `세라믹 티타늄 코팅`으로 업그레이드해 내구성, 안전성, 내식성을 높였다.

가마솥의 손잡이 역할을 하는 솥귀도 넓혀, 더욱 잡기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뚜껑디자인은 와이드스텐링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4중 통가열 오븐 방식으로 재료에 따라 무수, 무유 요리가 가능하고 사이즈도 더욱 커져 4인 가족이 넉넉히 먹을 수 있는 요리가 가능하다.

구성은 18cm 가마솥, 22cm 가마솥, 30cm 쿠커팬으로 밥은 물론 구이, 찜, 탕, 베이킹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만능요리가마솥의 홈쇼핑에이투지는 만능요리가마솥 황동에디션은 기존 만능요리가마솥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사양으로 고가의 황동디스크를 넣어 기능은 더욱 좋아지고,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제품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만능요리가마솥 황동에디션은 12월 중 홈쇼핑과 오픈마켓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국내 최초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도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 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29일(목),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등 현장 안전과 작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선보이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해당 기술은 전방위 모니터링 카메라와 저지연 원격제어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운전원이 지상에 마련된 원격 조종실에서 타워크레인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타워크레인에 총 9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작업 반경 전반을 다각도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기존 상공 조종석에서는 확인이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작업 영상과 함께 풍속 정보, 타워크레인 충돌방지시스템 등 주요 안전 정보가 통합 연동돼 조종실로 전달된다. 특히, 0.01초 이내의 제어 응답이 가능한 저지연 통신기술을 적용해, 조종 입력과 장비 반응 간 지연을 최소화함으로써 원격제어 환경에서도 즉각적인 조작이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조종사는 상공 조종석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