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피플

타토아클리닉 네트워크, 중국 의료진 초청 세미나 개최

(이슈투데이) 타토아클리닉이 지난 15일 네트워크, 타토아홀딩스의 주최로 ‘중국 의료진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20여명의 중국 의료진이 방문하는 이번 세미나는 타토아클리닉 명동점의 방문을 시작으로 신사점을 견학을 하고 원주점에서 미용성형 세미나 및 ‘핸즈온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와 워크숍은 선진화된 국내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들의 숙련된 의술을 선보일 기회가 될 것으로 타토아클리닉, 타토아홀딩스는 기대되었다.

타토아클리닉 원주점 김일우 원장은 “이번 중국 의료진 초청 미용 세미나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미용성형, 시술의 수준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토아클리닉 신사점 김남훈 원장은 “앞으로 외국 의료진 및 국내 의료진의 지속적인 세미나 및 학술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타토아클리닉 네트워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석은 국내 의료진도 가능하며 신청은 타토아클리닉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1월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 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 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