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피플

에스비티엠,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 연말 실무강좌 개설

21일 2018년 마지막 강좌… 구로디지털단지 ‘다다미디어’ 세미나실에서 진행

(이슈투데이) 인터넷신문 컨설팅 전문 에스비티엠이 포털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위한 2018년 마지막 실무강좌를 개설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에스비티엠은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의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12월 21일 오후 3시에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 회의실에서 뉴스검색 제휴 신청 관련 실무 강좌를 갖는다.

다다미디어 하성우 기술이사는 “뉴스검색 제휴 서비스 심사가 7회차를 맞고 있지만 상당수 언론사는 여전히 뉴스검색 제휴 신청에 관해 제대로 된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하다”며 “실무 위주로 진행되는 이 강좌가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하 기술이사는 “2018년 상반기 이후로 뉴스검색 제휴의 평가 방식과 기준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를 준비 중인 언론사는 이같은 평가 방식의 변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뉴스검색제휴는 ‘막연히 되겠지’ 하는 자세로 임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으며 뉴스검색제휴에 성공하는 유일한 길은 뉴스제휴평가위가 요구하는 평가기준, 특히 ‘저널리즘 품질 요소’를 충족하는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제휴평가위가 전담하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카카오 뉴스의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는 1년에 2회 진행되며 현재 6회차가 진행 중이다. 이제까지의 전례를 보면 제7회차인 2019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신청서 접수는 3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강좌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질문과 답변 시간이 있다.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다다미디어 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해당 주소에서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에스비티엠 홈페이지와 다다미디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1월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 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 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