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천연화장품 라피티아, 올 인원 클렌징바 제품 론칭

(이슈투데이) 피티아코리아가 메이크업 클렌징, 마스크팩 기능, 피부 관리까지 다양한 효과와 기능이 합쳐진 올 인원 클렌징 제품인 ‘라피티아 LAPYTHIA' 캔디바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라피티아는 자연이 주는 산물인 천연성분을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게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함으로써 피부의 작은 변화로 시작하여 자신감까지 전해드리고자 하는 바람으로 연구한 안전하고 피부개선에 효과적인 자연주의 힐링 브랜드이다.

라피티아 클렌징 캔디바는 레몬 캔디바와 체리 캔디바로 구성되었으며 레몬 캔디바는 특허 된 향균 성분인 선학초, 관중추출물 아크네 콤플렉스는 여드름 예방이 가능한 성분으로 직접적인 효능을 전달하며 천연 숯이 피부 흡착력과 세정 작용에 뛰어나 노폐물과 각질 제거를 도와주므로 깨끗한 모공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방 추출물인 감초는 진정 작용이 탁월해서 피부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지성, 민감성 피부의 각질과 피지를 잘 조절해 피부 자극을 완화해 주며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레몬 오일, 포도씨 오일, 올리브 오일 등 천연 에센셜 오일을 더해 피부를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체리 캔디바는 건성 피부에 효과적인 천연 오일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주고 미백과 세정 작용에 탁월한 진주 파우더가 피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피부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의 비누나 클렌징 제품은 화학 성분의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있어서 여드름 피부나 민감성피부가 쉽게 자극을 받는다. 이 계면활성제 성분은 피부 표면의 오염물질은 제거하지만 반대로 각질층을 훼손하여 피부 건조 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한다. 라피티아 캔디바는 화학 성분의 계면활성제 성분 대신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피부에 안전하며 천연오일이 생기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라피티아는 국내외에도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수출하기 위한 마케팅 준비와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새로운 제품에 대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캔디바는 라피티아 스토어팜에서 1+1 거품망 추가 증정 구매행사가 진행 중이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1월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 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 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