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뮤지컬 대표 시상식,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31일 오후 3시 티켓 오픈!

- 한국 뮤지컬 대표 시상식,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31일 오후 3시 티켓 오픈!
-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31일 오후 3시 티켓 오픈! 2018년 빛낸 뮤지컬 스타 한 자리에….
-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31일 오후 3시 티켓 오픈! 한국 뮤지컬 스타 참여! 티켓 전쟁 예고!

(이슈투데이)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티켓 오픈이 3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오는 1월 14일 개최될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뮤지컬 현장에 종사하는 공연예술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일 뿐만 아니라 매해 수준 높은 작품을 발굴하여 해당 작품의 창작자를 독려하며 축하하는 자리로 한국 뮤지컬 공연예술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한국 창작 뮤지컬 시장 발전의 최대 기여자라 할 수 있는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K-뮤지컬 사랑 바자회’와 ‘K-뮤지컬 글로벌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준비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춘 ‘페스티벌형 시상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익금이 전액 한국뮤지컬발전기금으로 사용될 ‘K-뮤지컬 사랑 바자회’는 배우 정영주의 사회로 뮤지컬 스타들의 개인 애장품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외 유수의 뮤지컬 관계자의 참여로 1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K-뮤지컬 글로벌 컨퍼런스’는 한국 뮤지컬 시장의 질적, 양적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본 시상식에는 올 한 해 한국 뮤지컬을 빛낸 배우들과 창작자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여 한국 뮤지컬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반증하듯 지난 27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도 많은 취재진이 참석해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시상식에 참여하는 배우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레드카펫 행사는 물론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질 것으로 알려져 뮤지컬 마니아를 포함한 모든 뮤지컬인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시상식이 될 예정이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본 시상식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해당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불공정한 티켓 예매를 피하기 위해 한 아이디당 2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한편,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오는 1월 14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며, K-뮤지컬 사랑 바자회’와 ‘K-뮤지컬 글로벌 컨퍼런스’ 역시 1월 14일 본 시상식 전에 개최된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국내 최초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도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 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29일(목),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등 현장 안전과 작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선보이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해당 기술은 전방위 모니터링 카메라와 저지연 원격제어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운전원이 지상에 마련된 원격 조종실에서 타워크레인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타워크레인에 총 9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작업 반경 전반을 다각도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기존 상공 조종석에서는 확인이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작업 영상과 함께 풍속 정보, 타워크레인 충돌방지시스템 등 주요 안전 정보가 통합 연동돼 조종실로 전달된다. 특히, 0.01초 이내의 제어 응답이 가능한 저지연 통신기술을 적용해, 조종 입력과 장비 반응 간 지연을 최소화함으로써 원격제어 환경에서도 즉각적인 조작이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조종사는 상공 조종석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