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드프렌즈, 전국배 풋살 대회 ‘뚜잇컵’ 개최… 160개팀 참가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종합 스포츠 커뮤니티 앱 '뚜잇(DDOIT)'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너드프렌즈(NERDFRENZ)가 전국배 풋살 대회 '뚜잇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3월 26일 경기도 일산을 시작으로 △청주시(4월) △하남시(5월) △수원시(6월) △부산시(9월) △광주시(9월)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최종 결승전은 10월 제주도에서 열린다.

뚜잇컵의 각 지역대회 우승팀에게는 최종 결승전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할 수 있는 초대권이 주어진다. 제주도 이동편과 숙소 등은 너드프렌즈에서 제공한다.

뚜잇컵의 총 상금은 2300만원으로 너드프렌즈에 따르면 국내 풋살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다. 너드프렌즈는 약 160개팀에서 1600여 명의 아마추어 풋살 선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뚜잇은 유저들이 설정한 지역을 기반으로 축구와 풋살 경기 참여 및 경기 개설이 가능한 종합 스포츠 커뮤니티 앱이다. 너드프렌즈가 지난해 정식 론칭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 1월 애플 앱스토어의 스포츠 앱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할 만큼 국내 대표 스포츠 커뮤니티 앱으로 성장하고 있다.

너드프렌즈는 이번 대회를 통해 뚜잇에서 활동하는 축구,풋살팀을 지난해 기준 1650개 수준에서 올해 1만개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일본, 태국 등 해외 국가에서 리그 개최와 서비스 론칭에 나설 방침이다.

너드프렌즈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일상생활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어 각 지역별 풋살 활성화를 위한 대회를 기획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매년 아마추어 풋살 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국내 축구,풋살 문화 활성화와 기반 확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검토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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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