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tv에서 2023 프로야구(KBO) 무료 생중계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SK텔레콤이 A.(에이닷)의 A. tv를 통해 2023 프로야구(KBO리그) 전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SKT는 그간 개막을 기다려온 야구 팬들이 야구장에 가지 않고도 직접 관람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A. tv에서 제공되는 프로야구 생중계는 모두 광고없이 제공되며 SKT 고객은 데이터 요금이 무료이다.

야구 팬들은 A. tv에서 생중계 채널과 하이라이트 VOD 채널로 2023 프로야구를 시청할 수 있다. A.(에이닷)에서 '프로야구 보여줘'라고 말하면 중계 중인 경기를 선택해 볼 수 있다.

이용자가 좋아하는 야구팀을 지정해서 설정하면 에이닷을 켜고 '야구 일정 알려줘'라고만 요청해도 해당 팀의 경기정보와 실시간 중계 보기 버튼을 제공해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야구 경기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선수들의 다음 플레이를 예측해 보는 퀴즈 형식의 '스퀴즈런' 서비스도 제공한다. 실시간 야구 퀴즈 외에도 경기 중에 친구들과 채팅하고 응원 도구를 선택할 수 있는 등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지난 해 7월, SKT는 A. 업데이트를 통해 시청 이력과 선호도 기반으로 추천 채널을 구성, 광고없이 무료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영상서비스 A. tv를 선보였다. 영화, 드라마, 스포츠, 뉴스 등 다양한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이 채널' 기능을 통해 개인별 추천 콘텐츠를 바로 보여준다.

SKT A.추진단의 김용훈 CASO(Chief A. Service Officer)는 '오는 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야구팬들에게 에이닷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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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