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스매시, FILA smaxh CLUB 캠페인 참여 클럽 모집… MZ 테니스 클럽 모여라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와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smaxh)가 함께 총 8주 동안 국내 테니스 동호회 100팀을 선발해 스매시 앱을 통한 클럽 기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챌린지 달성 시 조건에 맞는 혜택으로 휠라 브랜드 에센셜이 담긴 테니스 의류, 용품, 신발을 제공한다. 

 

클럽 동호인을 위한 이번 'FILA smaxh CLUB' 캠페인은 테니스인들에게 한여름 코트 위에서 진정으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그 이상의 경험과 혜택을 제공한다. FILA smaxh CLUB 캠페인은 스매시 앱을 통해 챌린지를 달성하면 리워드로 휠라 테니스 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매시 앱 미션 외에 소셜 미디어(SNS) 이벤트와 다양한 게릴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테니스 전문 애플리케이션 '스매시'가 함께 기획한 것으로, 테니스에 대한 경험의 기회 확대 및 건강한 테니스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했다. 

 

FILA smaxh CLUB 캠페인 신청은 7월 14일 금요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스매시 앱에서 클럽 가입 후 신청서 폼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모집에 선정된 100팀은 7월 22일 토요일부터 9월 9일 토요일까지 총 8주간 휠라×스매시 FILA smaxh CLUB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에서 선보이는 '클럽' 서비스는 클럽장과 멤버들에게 더 스마트한 클럽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모임 생성, 참석 투표, 매칭 대진 생성, 결과 누적 그리고 실시간 랭크까지 테니스 클럽의 운영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매시의 '클럽' 기능은 경기 전, 매칭 대진 생성에는 클럽 멤버들의 전적과 실력에 맞춰 생성되는 스매시만의 '매칭 알고리즘'이 적용되며, 경기 후엔 매칭 결과를 앱에 입력하며 승패에 따라 승점을 부여받는다. 이때 스매시만의 '가산 승점제'로 매칭 결과에 따라 상대 밸런스를 고려해 가산 승점이 지급되며, 누적되는 승점을 기반으로 클럽 멤버들의 랭크가 부여된다. 클럽 멤버들은 랭크를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는 상대적인 지표로 활용하며 실력 향상에 대한 동기 부여로도 활용한다. 

 

스매시 이승재 CGO는 '스매시 클럽 기능 서비스를 통해 클럽에서 각자만의 실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랭크까지 쉽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테니스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며 '이번 휠라와 함께 진행하는 FILA smaxh CLUB 캠페인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활동 중인 클럽 동호인들에게 더 스마트한 테니스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성장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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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