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경복궁 오디오가이드' 올 가을 미연, 최태성과 같이 걸어요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KBS 라디오가 최태성, (여자)아이들 미연의 목소리로 경복궁 오디오가이드 - 조선을 걷다>를 자체 라디오 어플 'KONG'을 통해 선보인다. 

 

코로나19 이후 다시 경복궁을 찾은 국민들이 변화된 경복궁을 보다 세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된 경복궁 오디오가이드>는 경복궁의 남쪽 광화문부터, 북서쪽 태원전까지 총 1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으며 2023년 복원돼 처음 공개되는 광화문 월대와 왕세자의 집무실이었던 계조당도 소개한다. 

 

한국사 길잡이 큰별 최태성, (여자)아이들 미연의 대화로 구성된 경복궁 오디오가이드 – 조선을 걷다>를 회차 순서대로 듣는다면, 경복궁을 관람할 때 참고하면 좋은 이동 경로는 물론 조선의 문화유산을 풍부하게 관람하는 방법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존재가 프린세스'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여자)아이들의 미연의 캐릭터를 살린 '공주는 어디에'라는 KBS 경복궁 오디오가이드만의 번외편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경회루를 즐겨 찾았던 조선의 국왕은 누구인지, 경복궁 안에 전기가 들어온 건 언제인지 등 경복궁에 담긴 다채로운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경복궁 오디오가이드 – 조선을 걷다>는 KBS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KONG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10월 13일(금)부터 10월 18일(일)까지 개최되는 '2023 가을 궁중문화축전'과 협업한 이번 KBS 경복궁 오디오가이드 만의 '경복궁 지도'와 'KONG 굿즈'는 10월 14일 (토)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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