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PGK 창의인재 X 비즈매칭’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대표 최정화, 이하 PGK)은 11월 1, 2일 이틀에 걸쳐 'PGK 창의인재 비즈매칭'을 개최한다. 

 

PGK 창의인재 비즈매칭은 멘토링을 통해 완성된 창의교육생들의 작품을 업계에 소개하고,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마련하는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창의교육생 26명이 개발한 17편의 장편 영화와 9편의 OTT 시리즈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PGK는 올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 주관하는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돼 '넥스트 제너레이션 영화영상 창작자 양성 사업'을 목표로 프로젝트 기반 도제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영화 '다음 소희'의 크랭크업필름 김지연 대표 △에이스메이커스튜디오 김철용 대표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의 고집스튜디오 안병래 대표 등 영화 영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멘토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는 작가 이력과 작품 내용을 담은 온라인 자료집을 통해 자세한 작품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매칭 참여 관련 문의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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