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가을 밤!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깊어가는 가을, 국내 최정상의 KBS교향악단이 아름다운 선율의 매력적인 작품들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지휘 콩쿠르 3위 입상과 함께 급부상한 광주시향 상임지휘자 홍석원의 지휘와 KBS한전음악콩쿠르 금상 이후 팬텀싱어3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테너 윤서준이 함께할 이번 공연은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을 시작으로 김성태의 '동심초', 푸치니와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그리고 가장 대중적 클래식 작품인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로 가득 채웠다. 

 

특별히 마지막 무대에서는 지휘자의 재미있는 해설까지 더해 렉쳐 콘서트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KBS 교향악단의 서정적 선율이 가득한 풍요로운 가을밤은 11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만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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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국내 첫 오프그리드 그린수소 시설 준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오프그리드(Off-grid)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설을 완공했다. 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 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송언석 국회의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8.3MW)으로 생산된 100% 재생에너지로 물을 전기분해(수전해)하는 방식으로 그린수소를 생산(10MW)하는 시설로 하루 0.6톤, 연간 230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생산된 수소는 지역 수소 인프라와 연계돼 수소차 충전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직접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 그린수소 사업 진출에 기반 마련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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