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독보적 비주얼과 사운드로 경이로운 체험 선사할 돌비 시네마의 11월 개봉작 소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올가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11월 개봉 영화 네 편 '마이 샤이니 월드', '더 마블스(The Marvels)', '프레디의 피자가게(Five Nights at Freddy's)',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를 소개한다. 

 

콘서트 현장을 재현한 실황 무비부터 마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서바이벌 호러테이닝 무비, 서바이벌 판타지 레전드 '헝거게임'의 프리퀄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최상의 화질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3일 개봉하는 '마이 샤이니 월드'는 그룹 '샤이니(SHINee)'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콘서트 무비로, 지난 15년간 샤이니와 그들의 팬덤 '샤이니월드'가 걸어온 15년간의 발자취를 담았다. 파노라마처럼 스쳐 가는 빛나는 순간들 속 공연장을 가득 채운 민트색 물결과 함께 등장하는 샤이니의 화려한 콘서트 장면은 풍성한 사운드 레이어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와 만나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8일에는 MCU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배우 박서준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더 마블스'가 베일을 벗는다. 작품은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이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 '마블스'의 화려한 액션을 한층 더 생동감 넘치게 즐기고 싶은 관객이라면 폭넓은 명암비와 생생한 컬러의 돌비 비전과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의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의 관람을 추천한다. 

 

15일 개봉하는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동명의 인기 게임을 기반으로 그려낸 서바이벌 호러테이닝 무비로, 폐업한 지 오래된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 야간 경비를 서게 된 '마이크'가 마스코트들의 충격적인 실체를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돌비 시네마의 다이내믹한 스크린과 사운드는 어둠이 오면 찾아오는 마스코트들의 그로테스크함을 한층 더 극대화하며, 주인공들이 벌이는 극한의 생존게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같은 날 전 세계를 강타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헝거게임'의 프리퀄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가 개봉한다. 단 한 명의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잔인한 헝거게임에 '스노우'가 12구역 조공인 '루시 그레이'의 멘토로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생존 서바이벌을 그린 작품은 초기 헝거게임의 원초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돌비 비전의 경이로운 영상미와 돌비 애트모스의 리얼한 공간 음향은 헝거게임 시리즈 특유의 강렬한 액션과 독재자 '스노우'의 숨겨진 서사에 한층 더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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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국내 첫 오프그리드 그린수소 시설 준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오프그리드(Off-grid)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설을 완공했다. 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 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송언석 국회의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8.3MW)으로 생산된 100% 재생에너지로 물을 전기분해(수전해)하는 방식으로 그린수소를 생산(10MW)하는 시설로 하루 0.6톤, 연간 230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생산된 수소는 지역 수소 인프라와 연계돼 수소차 충전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직접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 그린수소 사업 진출에 기반 마련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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