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에서 최고의 가족 휴가를 경험하세요

올여름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Premier Residences Phu Quoc Emerald Bay)가 가족들이 함께 모여 탐험할 수 있는 독점적인 시즌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인근 선셋 타운(Sunset Town)에서 열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키스 오브 더 씨(Kiss of The Sea)' 공연 무료 티켓이 포함되어 있다. 모든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이 리조트는 단순히 휴가를 넘어 자연•문화•소중한 기억으로 가득 찬 여정을 약속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대 해변에 선정된 켐 비치(Kem Beach)의 때묻지 않은 깨끗한 모래사장에 자리 잡은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는 현대적인 편안함과 본래 그대로의 자연의 순수함을 모두 누리려는 가족 여행객에게 완벽한 휴양지다. 752개의 현대적 객실은 커플부터 다세대 가족까지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손님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황금빛 햇살이 에메랄드빛 물결 위에서 춤추는 숨이 멎을 듯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이는 하루를 시작하기에 완벽한 풍경이다. 이후에는 수영, 카약, 해변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이나 요가와 필라테스 및 리조트 주변의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인 길을 따라 자전거 타기 등 여유로운 활동을 무궁무진하게 즐길 수 있다.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는 '라이브 인 스타일(Live in Style)' 정신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즐거움이 가득한 여름 활동을 선사한다.

 

• 베트남 요리 클래스(수료증 제공)

 

• 모든 연령대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커피 워크숍

 

• 남부 푸꾸옥에서 가장 긴 인피니티 풀, 다채로운 워터 슬라이드, 수중 어드벤처를 갖춘 활기찬 수영장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식사는 여행의 백미로, 푸꾸옥의 해안과 숲의 맛을 담은 6가지 코스의 '바다의 정수(Essence of the Sea)'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에선 현대적인 맛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해 창의적인 버거와 프라이드치킨 콤보를 모험적인 맛을 시도해보려는 분들에게 제격인 현지 독일식 크래프트 맥주인 선크래프트비어(Sun KraftBeer)와 함께 제공한다.

 

 

리조트에서 차로 단 10분 거리에 위치한 선셋 타운은 푸꾸옥에서 가장 활기찬 명소 중 한 곳이다. 방문객들은 상징적인 키스 브리지(Kiss Bridge)를 산책하고, 빛과 물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쇼인 '키스 오브 더 씨'의 화려한 시각적 효과에 빠져들고,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놀이 공연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계룡건설은 지난 1월 21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 차원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 및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약 190명이 참석해 안전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행사는 모든 임직원이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무재해 건설현장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안전이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조직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현장 관리자들의 역할과 책임을 재차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길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은 개별 현장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 운영의 핵심 가치”라며 “안전이 자연스럽게 최우선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구성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와 소통이 중대재해 예방의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