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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50 BEST BARS, 51-100 바 명단 공개

 

 

Perrier가 후원하는 'The World's 50 Best Bars 2025' 발표가 2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아홉 번째로 No.51-No.100 (bar) 명단이 공개되었다. 명단은 매년 발표되며 바텐더, 교육자, 음료 작가 800 명이 각자 투표해 선정된다.

 

  • 51-100 명단에 든 바가 위치해 있는 도시는 전 세계 34개
  • 상파울루, 샌프란시스코, 바르셀로나, 뉴델리 등에 소재한 바 16곳이 새로 명단에 올랐음
  • 타이중과 메데인은 이번에 처음 순위권에 든 바를 배출
  • 미국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욕, 샌프란시스코 소재 바 8곳으로 가장 많아
  • 유럽은 명단에 15곳을 올려 최다 1위
  • 51-100 명단에는 아시아 소재 바 12곳 포함

 

 

올해로 17회를 맞는 The World's 50 Best Bars 2025는 이번엔 홍콩에서 전 세계 음료인들이 모여 세계 최고의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50 Best는 51-100 명단을 통해 바와 칵테일 명소를 더욱 다양하게 조명하며 전 세계에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5년에 새롭게 진입한 바는 멕시코 시티의 Bar Mauro (No.54), 뉴욕의 Schmuck (No.59), 상파울루의 Exímia (No.61), 샌프란시스코의 True Laurel (No.64), 홍콩의 Gokan (No.70), 타이중의 Vender (No.74), 런던의 Three Sheets Soho (No.80), 메데인의 Mamba Negra (No.81)와 Bar Carmen (No.100), 부에노스아이레스의 Victor Audio Bar (No.87), 방콕의 Dry Wave Cocktail Studio (No.88) 그리고 Opium (No.92), 바르셀로나의 Foco (No.89), 방콕의 Opium (No.92), 로스앤젤레스 Mírate (No.93), 뉴델리의 Lair (No.96) 피렌체의 구찌 Gucci Giardino (No.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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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