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홀리데이를 맞이해 '기프트 조이' 캠페인 진행

장인 정신, 목적의식, 그리고 섬세함의 미학을 담은, 유행을 타지 않는 선물을 만날 절호의 기회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가 오늘 정성을 다한 선물에 오래도록 기억될 디자인을 접목한 '기프트 조이(Gift Joy)' 캠페인을 공개했다. 최고의 선물을 만날 수 있는 브랜드인 투미가 모든 디테일 그 자체로 선물이 되는 세상으로 고객을 초대한다. 그곳에서는 실체와 감성이 어우러지고, 모든 여정은 기쁨과 설렘으로 시작된다. '기프트 조이'는 연말연시의 따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껏 살려 투미의 핵심적인 가치관인 인연, 장인 정신, 그리고 사려 깊은 마음의 본질을 담고 있다.

 

 

투미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투미의 시그니처 팬톤컬러이자 내구성과 목적의식을 상징하는 투미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조합으로 자사의 오랜 전통을 기념한다. 알파(Alpha), 알파 브라보(Alpha Bravo), 보야져(Voyageur), 19 디그리 알루미늄(19 Degree Aluminum) 컬렉션 등 투미라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에 사용된 이 색상 조합은 투미의헤리티지를 보여주는는 동시에, 여행을 앞둔 고객을 위해 대담함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녹여낸 제품을 만들려는 투미의 부단한 의지를 상징한다.

 

투미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 컬렉션에 사용되어 온 레드 블랙 조합이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맞춰 세련된 디테일과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로 재해석되었다. 백미로는 셀리나 백팩(Celina Backpack), 셀리나 미니 백팩(Celina Mini Backpack), 데이 트렁크 크로스바디(Dey Trunk Crossbody), 저스트 인 케이스 토트(Just In Case™ Tote), 더블 익스펜션 사첼백(Double Expansion Satchel), 패커블 백팩(Packable Backpack), 에센셜 토트(Essential Tote)를 손꼽을 수 있는데, 이 모든 컬렉션에는 세심한 디테일과 기능성의 미학을 추구하는 투미의 고집이 녹아 있으며, 연말연시 휴가철 이후에도 멋진 여행의 동반자로서 오랫동안 만족감을 선사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장인 정신을 담은 19 디그리 알루미늄 컬렉션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변치 않는 세련미를 자랑하므로 최고의 선물로 손색없다. 기내용 캐리어어부터 시가 보관함, 선글라스 보관함, 휴대용 거울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에는 정교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투미의 정신이 반영되어 있으며, 예술과 디자인을 동일 선상에 두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제조되었다.

 

투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터 산즈(Victor Sanz)는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진정한 기쁨과 의미를 전해줄 만한 선물을 즐거운 마음으로 찾곤 한다. 일상생활에 요긴하게 사용되고 직장에서, 여행길에, 그리고 가정에서 언제나 함께하며, 연말연시 휴가철이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사용할 정도로 뜻깊은 선물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남성용 어리베(Arrivé) 컬렉션의 바커 라지(Barker Large) 백팩라슨 미디엄(Larson Medium) 백팩은 광택 나는 탄소 섬유 재질로 살린 디테일과 자동차에서 착안한 정밀성을 특징으로 한다. 각 제품 고유의 색조와 특성을 살리는 수작업 마감 기법인 버니쉬드 와인 옴브레(Burnished Wine Ombré) 방식으로 제작된 그레고리 슬링(Gregory Sling), 워렌(Warren), 그리핀 플랩(Griffen Flap) 백팩을 비롯해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해리슨(Harrison) 컬렉션의 가죽 스타일 제품도 눈여겨볼 만하다. 스타일과 일상생활에 유용한 다기능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T자형 양면 가죽 벨트처럼 유행을 타지 않는 액세서리도 있다.

 

여성용 올라스(Olas) 컬렉션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우아하면서도 기능성을 살린 제품이다. 그와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다기능성을 겸비한 에이전트(Agent) 컬렉션은 세련되고 개성이 뚜렷한 스타일로 퇴근 후 저녁 모임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연말연시 분위기에 어울리는 몇 가지 색상의 제품이 벨덴(Belden) 컬렉션에 가세했는데, 메탈릭 실버 색상의 장신구 보관함, 지퍼식 여권 지갑, WOC(Wallet on Chain)가 대표적이다. 이런 제품은 연말연시 휴가철 이후에도 오랫동안 진가를 유지하는 디자인을 자랑하므로 선물용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진정한 럭셔리 제품은 디테일에 있다는 투미의 신념이 엿보이는 맞춤형 모노그램 서비스도 진행하므로 연말연시 선물에 더욱 뜻깊은 의미를 담을 수 있다. 맞춤형 모노그램 서비스는 여행 및 일상용 액세서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기념품으로 탈바꿈시킨다. 모노그램 서비스는 선물 받은 사람의 정체성과 선물하는 사람의 의도를 담고, 인생이라는 여정을 늘 함께하도록 제작된 투미 제품의 기능적인 디자인을 그 사람만의 개인적인 의미로 진일보시키는 마무리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볼거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부터 고향으로 돌아가는 휴가철에 이르기까지 모든 여정은 투미의 선물과 함께 시작된다. 매장이나 TUMI.com을 방문하면 모든 컬렉션을 살펴보고, @TUMITravel을 팔로우하면 일상적인 스타일에 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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