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2019년 전국 보조기기 사진 및 UCC 공모전 개최

장애인·노인 등의 삶의 질 향상 위한 보조기기를 주제로 7월 31일까지 접수
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총 상금 500만원 시상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는 보조기기 사용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2019년 전국 보조기기 사진 및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8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내 삶을 바꾼 보조기기, 보조기기와 나의 삶’이란 주제로 보조기기 사용자의 생동감 있는 일상 모습, 보조기기 사용 경험 스토리텔링 등을 사진 또는 UCC로 접수 받는다.

장애인 보조기기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희망자는 7월 31일까지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2명)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최우수상(4명)에게는 국립재활원장상과 상금 50만원, 우수상(4명)에게는 국립재활원장상과 상금 25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심사는 공모전 주제와의 적합성, 홍보 활용성, 기술 창의성, 완성도, 심미감 및 예술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한다.

최종 수상작 결정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게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합하여 이루어지며 최종 심사결과 발표는 9월 중에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는 11월 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보조기기 사진 및 UCC 공모작 전시·관람, 수상작 시상식, 보조기기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장 김동아는 “앞으로도 장애인 보조기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사진 및 UCC 공모에 장애인 및 보조기기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및 UCC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GS리테일, IBK기업은행·한국은행 업무협약 체결… GS25에서 예금 토큰으로 결제한다 GS리테일은 IBK기업은행, 한국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이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금 토큰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국민의 소비 생활과 가장 밀접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예금 토큰 상용화 및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인 것이다. 업무협약은 2일(오전 9시) 서울 중구 소재의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렸으며,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 은행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3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마련 △향후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활동에 돌입했으며, 하반기부터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은행이 발행하고 보증하는 디지털화폐를 기반으로 시중은행이 예금 토큰을 발행하고 소비자는 이를 활용해 GS25 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