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아이씨, 중국 요녕성 야구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 가져

요녕성야구협회 및 관계자 등 한국방문단 방한에 맞춰 협약 체결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에이치아이씨는 지난 6월 25일 중국 요녕성야구협회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한국방문단을 맞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구장 시설 견학 및 요녕성 야구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에이치아이씨는 홍보 및 마케팅 전문회사로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마케팅 업무 및 스포츠 마케팅을 주요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요녕성의 야구 육성 및 관련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2025년 20개 팀으로 구성된 프로야구리그를 본격 출범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추어 요녕성에서도 야구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속속 추진하고 있으며 야구 선진국인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에이치아이씨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요녕성야구협회 임직원 및 관계 공무원이 다수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계기로 요녕성과 에이치아이씨는 야구 전문 인력, 시설, 용품, 교육 등 야구와 관련된 제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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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