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롤렉스가 후원하는 25년 역사의 에비앙 챔피언십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롤렉스가 후원하는 25년 역사의 에비앙 챔피언십, 시즌 네 번째 여자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다. 1994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어 25주년을 맞이하는 에비앙 챔피언십에는 세계 최정상 여자 골퍼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대회가 열리는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은 제네바 호수와 프렌치 알프스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만큼 까다로운 코스로 유명하다. 좁고 굴곡이 심한 페어웨이, 빽빽한 러프, 그린을 둘러싼 벙커가 특징인 이 코스에서는 최고의 골퍼들도 승리를 쉽게 장담할 수 없다. 선수들은 엄청난 압박감 속에서도 정확하고 흔들림 없는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이는 2000년부터 에비앙 챔피언십의 메인 스폰서로 활약 중인 롤렉스가 추구하는 ‘변함없는 탁월함’과도 일맥상통한다.

50년 이상 골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어온 롤렉스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주요 후원자이다. 또한 1980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의 파트너이자 여자골프 5대 메이저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이기도 하다.

롤렉스는 전설적인 여자 골퍼인 낸시 로페즈, 로레나 오초아를 비롯하여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둔 아니카 소렌스탐도 후원한다.

● 챔피언들의 귀환

2019년 에비앙 챔피언십에는 롤렉스 홍보대사이자 역대 챔피언인 리디아 고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참가한다.

2015년 리디아 고는 18세의 나이로 우승하면서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이 되었다.

2년 후인 2017년에는 리디아 고의 동료 롤렉스 홍보대사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웨덴 출신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쳐진 연장전 첫 홀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힘든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잘 보여주었다.

● 롤렉스 뉴가드

에비앙에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리디아 고와 함께 마리아 파씨,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와 같은 롤렉스 홍보대사도 참가한다. 리디아 고를 비롯한 이 젊은 골퍼들은 롤렉스 뉴가드라 불리며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차세대 골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 롤렉스가 후원하는 에비앙 챔피언십 타이틀 우승 선수들

· 아니카 소렌스탐 (2000, 2002)
· 리디아 고 (2015)
·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2017)

● 2019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롤렉스 홍보대사들

· 마리아 파씨
· 브룩 헨더슨
· 리디아 고
·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 렉시 톰슨브룩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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