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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예약 앱 ‘카플랫’, 1996억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마무리

카플랫 누적 투자유치 금액 ‘총 2051억’ 투자금액, 국내 모빌리티 업계 최대 규모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배달받는 렌터카 예약 앱 ‘카플랫’을 운영하는 플랫이 휴맥스와 국내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1996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플랫의 총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2051억으로 국내 모빌리티 업계 중 최대규모가 된다.

시리즈 C 투자를 마무리한 플랫은 투자금을 활용해 국내 주차장 운영 1위 업체 하이파킹 지분을 100% 인수한다.

하이파킹 인수를 통해 플랫은 렌터카 예약 앱 서비스에 집중된 사업 영역을 주차장을 활용한 법인 카셰어링 및 세차, 정비 등 자동차 에프터마켓 서비스까지 넓혀 국내 최대 온·오프라인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플랫 정동훈 대표는 “2017년 4월 렌터카 고객과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 중개 앱으로 시작한 ‘카플랫’은 10월 론칭한 법인 카셰어링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하이파킹 주차장을 활용한 커뮤니티 카셰어링까지 발전시킬 예정"이라며 “렌터카 및 카셰어링 중개 플랫폼으로서 중소 렌터카 업체들과 상생 모델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랫은 향후 ‘휴맥스 모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하며, 대한민국 모빌리티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인재채용에도 집중 투자한다. 국내 최대 온·오프라인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및 시스템을 고도화할 수 있는 인재를 충원할 예정이며, 채용은 기술 개발, 데이터, UX/UI, 운영, 마케팅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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