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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28일 설명회 개최… 현장 계약자 대상 이벤트 진행

8000불 변호사 비용 할인, 출국 시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등 혜택 제공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미국투자이민 비용이 11월 21일부터 TEA 지역 투자는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일반지역 투자는 100만불에서 180만불로 각각 대폭 인상된다.

미국투자이민비용 인상이 확정되자,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국제이주공사는 28일 삼성역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제이주공사는 빠른 미국영주권 취득과 안전한 투자금 상환을 기준으로 센트럴파크타워, 코타베라, 트레저아일랜드, 메리어트 호텔 등 다양한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먼저 뉴욕 엑스텔사의 센트럴파크타워 프로그램은 안전성이 높다. 완공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 창출조건이 완료돼 미국영주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CPT 프로그램은 중국 상하이 시립 정부가 3억불을 투자했다. 또 미국 고급 백화점 브랜드 노드스트롬도 4억불 이상을 투자해 센트럴파크타워에 입점한다. 모회사가 지급보증을 했고 마지막 잔여세대 10세대 마감임박이다. 뉴욕 센트럴파크타워는 올해 말 완공해서 내년에 입주한다.

샌디에고 코타베라 프로그램은 토지 담보 소유권 설정과 대출 없는 1순위 투자라는 것이 장점이다. 지분 비율이 개발사 70% 이상이라 현재까지 투자이민프로젝트 중 최고 지분율을 자랑한다.

또한 투자금 상환 기간 5년에 옵션 기간이 없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 미국투자이민의 경우, 조건부 이민 비자로 미국 입국 후 21개월 후 조건 해지 I-829를 신청하게 된다. 조건 해지가 완료됐을 때 투자금을 상환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코타베라는 조건 해지 중에 투자금 상환 기간 5년이 완료돼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그램은 시 정부 산하기관인 TIDA가 관리하는 공공 프로젝트다. 정부와 법인체를 상대하는 B2G, B2B 매출 구조로 안정적인 투자금 상환이 이점이다.

맨해튼 11번가 메리어트 호텔 프로그램은 맨해튼 비즈니스지구 중심부 자비츠 센터에 위치한 메리어트 그룹 계열의 호텔 개발 사업이다. 60년 경력의 부동산건설 개발사가 추진하며 프로젝트 완료 후 연 3%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마지막 40세대 모집 중에 있다.

한편 국제이주공사는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현장 계약자 5명을 대상으로 1000만원 이상의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용은 8000불의 변호사 비용 할인과 출국 시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이다.

외교부 허가 1호 국제이주공사는 1만7100여 명의 해외 이민을 진행한 바 있는 31년 경력의 이민 전문 기업이다. 서울 본사와 해외 직영 법인을 운영 중이며, 차별화된 최고 변호사 그룹 구성, 세무 상담 등 고객 최우선주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또 국제이주공사의 홍순도 대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제이더블유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EB-5 엑스포의 EB5 INVESTORS MAGAZINE 시상식에서 ‘TOP 50 GLOBAL MIGRATION CEO’로 선정된 바 있다.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참석 예약은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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