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공유와 함께하는 일룸생활 라디오’ 진행

공유가 직접 소비자들의 ‘나의일룸생활’ 사연 읽어주는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 행사
11월 3일까지 ‘나의일룸생활’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40명 초청 예정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나의일룸생활’ 캠페인에 참여한 소비자의 사연을 일룸 모델인 공유가 직접 읽으며 교감하는 ‘공유와 함께하는 일룸생활 라디오’를 11월 8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의일룸생활’ 캠페인은 기존의 가구 전문 브랜드의 이미지를 넘어 삶의 변화를 만드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고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8월 공유와 반려묘의 일상을 다룬 ‘공유의 일룸생활’을 첫 시작으로 현재 소비자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나의일룸생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공유와 함께하는 일룸생활 라디오’는 지난 2개월 동안 모인 소비자들의 ‘일룸생활’ 사연을 소개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의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룸생활 라디오’ 참석자로 선정이 되면 일룸생활 6년차인 ‘공유의 일룸생활’ 이야기는 물론 일룸을 만나고 달라진 ‘소비자의 일룸생활’ 사연을 공유가 직접 소개하는 자리에 참석할 수 있다.

‘일룸생활 라디오’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11월 3일까지 ‘#나의일룸생활’ 캠페인 사이트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후 ‘일룸생활 라디오’ 행사 초대권에 응모하면 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30명, ‘일룸생활 라디오’ 행사 시 소비자 사연으로 소개할 10명, 총 40명을 선정해 이번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행사 장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당첨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일룸은 2019년 하반기 신규 브랜드 캠페인 ‘나의일룸생활’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세대별, 주거별 등 일룸의 실소비자들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모아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공유와 함께하는 일룸생활 라디오’를 통해 공유를 비롯 다양한 사람들에게 찾아온 변화들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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