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더골프쇼 in 서울강남’ 세텍에서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전국구 골프 박람회 ‘더골프쇼’가 오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개최된다.

골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번 ‘2020 더골프쇼 in 서울 강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린다.

‘2020 더골프쇼 in 서울 강남’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 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총출동한다. 골프 관련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2020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야마하, 기가골프에는 2020년 최신 클럽을 직접 시타할 수 있는 시타석을 마련한다. 국내 최초 4 채널 카메라 센서를 탑재한 스크린 골프 시스템인 스윙팡에는 스크린 시타석을 준비했으며 실내에서 스마트폰과 연결해 집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파이골프가 전용 체험존을 구성해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2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골프 유튜브 채널 ‘홍인규 골프 TV’가 국내 박람회에서는 최초로 참여하며 전시회 기간 개그맨 홍인규가 직접 부스에 방문할 예정이다. 국내 장타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김유근 프로는 주말 동안 관람객에게 장타에 관한 비법을 전수하고 즉석에서 관람객과 장타 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박람회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세텍, 방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QR코드 인식을 통한 관람객 입장, 2차에 걸친 체온 측정, 전시홀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간호 인력 상주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약 10만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0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 무료 입장은 물론,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 박람회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보도록 제공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갱신된다. SNS 한정 경품 이벤트도 실시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입장료는 3000원으로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더골프쇼’ 주최사인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운영 방침을 밝혔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현대건설이 성장 세대에 대한 교육 기회 확대와 건설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2일(목)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 대학생 멘토, 홍보 서포터즈, 청소년 멘티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기를 맞이한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2014년 시작된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멘티, 대학생 멘토, 임직원이 한 팀을 이루어 약 8개월간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진로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2기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멘토와 멘티가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학습과 진로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 분야의 직무 체험과 현장 연계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