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다락원,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강의 0원에 무료 제공

2020년 8월 현재, 국내 유일 전액 국비 지원되는 임상심리사 강의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이러닝 전문 업체 다락원이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강의를 자부담금 0원에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강의는 총 110차 시로 임상심리사 2급 필기, 임상심리사 2급 실기, 임상심리사 실전에 관한 내용을 이 강의 하나로 모두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자라면 누구나 국비지원 교육제도를 통해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임상심리사 강의 중 국내 유일 국비 전액이 지원되는 강의로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발급대상자에게 수강료가 전액 지원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 여부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포털 HRD-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상심리사 자격증은 심리상담 수요 증가 및 심리치료에 대한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미래 유망 직업이며 임상심리사 2급 자격증 소지 시 상담 분야 취업 및 창업에 매우 유리하다.

다락원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실기’ 도서의 저자이자 강의의 강사를 맡은 이경희 교수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사람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 강의는 현재 국내 유일 자부담금 0원으로 수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임상심리사 2급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강의를 통해 빠르고 쉽게 자격증을 취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강의는 국내 최대 의료기관 평가인증컨설팅 교육기관인 이노솔루션을 통해 수강할 수 있으며 ‘원큐패스 임상심리사 2급 실기’ 도서는 강의 수강과 관계없이 다락원 홈페이지 및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