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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생의 쉼표’ 출간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생의 쉼표'를 펴냈다.

이 책은 영국의 비 오는 고속도로 사진으로부터 시작한다. 악명 높은 영국의 변화무쌍한 날씨는 사실 우리의 인생과도 닮았다. 언제 비가 올지 모르고, 또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해가 뜨고 하는. 저자는 유학을 핑계 삼아 삶에서 부딪히는 크고 작은 소음에서 잠시 빗겨나 스스로에게 2년이라는 시간을 주기로 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의 시간 동안 주로 영국에서 머물렀으며 프랑스, 독일 등을 여행하며 틈틈이 느낀 단상을 사진과 글에 담았다. 이 책은 인생의 쉼표를 누리며 한결 더 성숙해진 어느 인간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에 담긴 사진과 글은 마음에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포근함을 선사할 것이다.

'생의 쉼표' 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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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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