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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정보통신기술사 핵심 150제’ 출간

5명 정보 통신 기술사의 중요 토픽 엄선
정보통신기술사 합격의 지름길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정보통신기술사 핵심 150제'를 펴냈다.

5명의 기술사가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준비를 하며 익혔던 가장 중요한 토픽과 기술사 취득 이후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5개의 토픽을 엄선해 구성했다.

'엔지니어링 및 통신이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기술이 현장에 적용되기 위한 기술기준, 관련 법령 등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제를 다룬다.

'신기술 및 보안'에서는 최근 출제 빈도가 늘어나고 많이 언급되는 IoT, Cloud, Big Data, Mobile, AI 등 주요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 및 보안 기술들을 다룬다.

'정보통신기술'은 고속성, 신뢰성, 상용성, 기술성, 경제성의 특성을 갖는 21세기 핵심 인프라 기술이며, 이동통신, '무선통신 기술'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발전시킬 핵심 기술이다. 독자분들의 지식확장과 식견을 넓히기 위한 주제를 다룬다.

'이동통신 및 위성통신'에서는 세대별 이동통신서비스에 대해 특성과 차이점을 무선부분과 코어장비에 대해서 이해하고 위성통신시스템은 융합서비스 개념과 네트워크 구성을 제시할 수 있는 주요 기술을 다룬다.

'방송통신 및 광통신'에서는 최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하는 초대형, 고해상도 디지털 가전과 포터블 디바이스의 증가로 빠르게 발전하는 방송통신과 초고속 광 통신망에 대해 설명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는 방송통신, 광통신 기술을 다룬다.

'정보통신기술사 핵심 150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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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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