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씨엠에스에듀, 사고력 키우는 보드게임 ‘매쓰루트’ 출시

4종 보드게임이 한 패키지에, 창의력·문제해결력·협업능력 향상에 도움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사고력 기반 에듀테크 기업 씨엠에스에듀가 사고력 강화 보드게임 시리즈 '매쓰루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쓰루트는 CMS에듀의 23년 사고력 교육 노하우로 만든 융합 사고력을 향상을 위한 교육용 보드게임이다. 게임을 하면서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연산능력과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시리즈1에는 수학의 네 가지 영역 '수, 연산, 도형, 분류'를 학습할 수 있는 네 가지 보드게임을 담았다. 숫자 도미노와 주사위 등을 활용해 수,연산 기본 능력을 키우는 '꼬리 잡기', 상하좌우 카드와 숫자 게임판을 이용해 자릿값의 규칙성과 십진수의 체계를 이해하는 '탈출, 100', 모양카드와 패턴블록 등을 활용해 여러 가지 평면도형의 특징을 이해하는 '블록 팩토리', 세계 국기 카드와 색깔칩으로 나라별 국기의 속성, 공통점, 차이점을 파악하는 '국기야 놀자' 4종이다.

CMS에듀는 매쓰루트는 코로나19로 늘어난 가정 학습을 효과적으로 채우는 체험형 교구라고 설명했다. 진행 방법을 달리하면 10가지 게임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과 언제나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씨엠에스에듀 이충국 대표는 '보드게임은 수학의 흥미와 잠재력을 깨우는 도구로써 자발적인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전략적 사고를 키운다. 더불어 팀원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인성과 사회성까지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매쓰루트는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20% 할인 판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CM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