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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부동산 논쟁의 마침표’ 출간

부동산정책의 허와 실, 그 대안을 찾아 나선다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부동산 논쟁의 마침표'를 펴냈다.

주택가격이 상승하면 기뻐하는 사람이 있고 하락하면 반기는 사람이 있다. 주택을 소유한 국민과 소유하지 못한 국민이 존재하는 한 피할 수 없는 반응이다. 결국 정부가 어떤 정책을 내놓든 찬성과 반대의 갈등은 존재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러한 구조에서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저자 김남정은 '부동산 논쟁의 마침표'를 내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이 왜 항상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있는지를 명쾌한 논리로 풀어나가고 있으며 지금 당장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다루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논쟁을 살펴보고 서울의 부동산시장을 이끄는 지역들과 미래는 어떠한지, 부동산정책의 허와 실을 파악하며 결국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대안을 찾고자 한다.

'부동산 논쟁의 마침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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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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