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드라마 ‘퍼펙트 센스’ 학생 시사회 개최


(뉴스와이어) 청소년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형성을 위해 제작된 드라마 ‘퍼펙트 센스’의 시사회가 18일(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립서울맹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장애인식개선 드라마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교육부 그리고 삼성화재가 청소년들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서 2008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기획하여 방송하는 드라마로 ‘퍼펙트 센스’는 올해로 8번째 작품이다.


이번 시사회는 덕성여자중학교 1,2학년 학생 150명이 국립서울맹학교에 방문하여 국립서울맹학교 재학생과 함께 배리어 프리(Barrier-Free)버전을 시청하며 장애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시사회는 제작총괄을 맡은 삼성화재 김진욱 책임, 총연출의 김진무 감독, 출연배우 최수영, 지용석, 강균성, 박찬우가 참석하였다.


또한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김은숙 과장, 삼성화재 손을식 상무, 국립서울맹학교 정동일 교장, 덕성여자중학교 백영현 교장이 참석하여 시사회를 축하해주었다.


드라마 ‘퍼펙트 센스’는 4월 20일(수) ‘장애인의 날’을 맞아 13시에 KBS 2TV를 통해 특집 방송될 예정이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 장애청소년 재능캠프, 음악회, 모니터 사업 등 다양한 인식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웹사이트: http://www.wefirst.or.kr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건강 주택 신뢰도 높인다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6일(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