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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 시민창작 프로그램 ‘1인 1책 쓰기’ 도서 11종 발간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 ‘1인 1책 쓰기’ 사업 통해 시민의 창작 활동 기회 제공
자서전, 에세이, 단편 동화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담아 참가자 1인 1책 펴내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이 2020년 진행한 '1인 1책 쓰기' 사업의 결과로 도서 11종을 발간했다.

'1인 1책 쓰기'는 자서전, 단편 동화, 에세이 3개 부문으로 나눠 코로나 시대 시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 사업이다.

한국문인협회, 화성시 작가회의 등 지역 작가와 함께 참가자 30명에게 비대면 원고 멘토링과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으며 출판 지원으로 자서전 9권, 단편 동화와 에세이 모음집 각 1권씩 총 11권의 책을 출간했다.

자서전은 '나의 이야기', '89년생 임지영', '나를 바꾸는 시간', '어쩌다 소방관이 되었습니다', '나의 꿈은 여전히 ing~^^', '꿈꾸듯 행복했던 제주살이', '지난 인생의 발자취를 기억해 본 시간', '레베카 혜주 박', '다양한 것들로 나를 표현하기' 총 9권이다. 출생부터 학창 시절, 미래를 위한 꿈과 도전, 가족, 여행 등 시민 작가들의 인생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에세이 모음집 '반짝이는 오늘은'과 단편동화집'푸르른 내일은(김혜영 외)'에는 총 21명의 시민 작가가 참여했다.

해당 자료는 관내 도서관 18개관에 장서로 등록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21년에도 '1인 1책 쓰기' 사업은 계속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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