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공식 유튜브 ‘채널 신한라이프’ 개설한다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통합해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신한라이프'가 신규 공식 유튜브 채널(채널 신한라이프)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신한라이프는 자사 FC의 이미지 정립과 FC라는 직업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FC 브랜딩, MZ세대 소통/공감을 주 콘텐츠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들과 연계해 브랜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시즌 콘텐츠를 정규 편성해 구독자들을 지속해서 유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방송인 홍석천 씨와 함께 도시락 토크 프로그램 '석천이네 홍밥', 골목길 핫 플레이스를 찾아 소개하는 '힙스터' 등 MZ세대의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하고 독특한 재미까지 더한 콘텐츠를 제작, 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양사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을 신한라이프 유튜브 채널로 유입하기 위한 다양한 SNS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신규 채널 개설에 앞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6월 16일부터 양사가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신한라이프 브랜드 캠페인 론칭을 위한 티저 광고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티저 광고는 현재까지 조회 수가 300만이 넘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금융업계 유튜브 콘텐츠 조회 수 기준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현재까지 합쳐서 약 2만2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