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웹소설 작가를 위한 ‘스토리 아레나’·‘드림메이커’ 개최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웹소설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30일간 '스토리 아레나'를 진행한다.

스토리 아레나는 문피아가 진행하는 연간 30억원 규모의 '창작지원 프로젝트 2021'의 하나다. 웹소설 작가의 매일 연재를 응원하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예비 작가의 성공적인 작가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성,예비 작가 누구나 문피아 사이트에서 작품 등록과 함께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판타지, 로맨스 등 19금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웹소설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참가 신청일부터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1화 이상, 총 26화 이상을 독점 연재하면 된다. 연재 미션에 성공한 작가 모두에게는 문피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만 골드를 지급한다. 또 베스트 1위부터 100위 작가에게는 창작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특히 1위~10위까지는 작품 유료 전환 뒤 첫 달 발생한 매출 전액을 플랫폼 수수료 없이 100%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피아만의 전문적인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메이커'에 참여할 작가도 신청받는다.

드림메이커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작가를 선발해 월 150만원의 창작 지원금을 3개월 동안 지급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피아 매니지먼트와 작품 계약은 물론 한국 장르 소설의 전성기를 이끈 금강 작가(문피아 대표이사)의 1:1 특강도 지원받는다.

드림메이커는 오랜 시간 축적된 집필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기회인 만큼 예비 작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토리 아레나, 드림메이커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피아는 스토리 아레나 기간 '매일 연재 성공작 맞추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해 문피아 선물 골드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독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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