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사이버폭력 관련 특별주제 접수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제21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이 푸른나무재단, 교육부, 사랑의열매, 삼성 4개사의 협력 사업인 사이버정글 가디언 푸른코끼리(이하 '푸른코끼리')의 후원을 받아 특별주제 '사이버정글 속 프로메테우스' 접수작에 한해 '사이버정글 가디언 푸른코끼리(PUCO)' 특별상을 수여 한다.

올해 특별주제는 푸른코끼리 사업의 후원을 통해 선발된 3개 팀에 푸른나무재단이사장상과 청소년 제작자의 지속적 창작 활동 위한 최신 사양의 편집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 할 예정이다. 더불어 특별주제를 포함한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대전은 '사이버정글 속 프로메테우스'를 특별주제로 해 사이버폭력 문제를 바라보는 청소년의 시각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메테우스 역할을 청소년이 미디어를 통해 제시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 접수가 기대되는 자유주제 부문과 달리, 특별주제 부문에서는 청소년마다의 사이버폭력에 대한 메시지가 진정성 있고 말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하다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 제작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미디어대전에는 전년도 1월 1일 이후에 완성한 작품에 한해 접수할 수 있으며, 20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출품작을 제외하고는 접수가 열려 있다.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을 후원하는 푸른코끼리 사무국은 사이버폭력을 주제로 만들어진 다양한 영상/사진이 접수돼 미디어대전을 발판 삼아 각 작품에 담긴 메시지가 세상에 알려지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별주제 부문에 많은 관심과 접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정글 가디언 푸른코끼리'는 사이버폭력을 해결하기 위해 푸른나무재단,교육부,사랑의열매,삼성이 협력해 추진하는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이다.

미디어대전은 대한민국 국적의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9월 25일 18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홈페이지나 미디어대전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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