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유한양행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 신제품 출시

17종 종합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 3종, 저분자 콜라겐 코팅까지 담아

 

유한양행의 종합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와이즈바이옴(Y’s BIOME)’이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를 출시했다.

와이즈바이옴은 유한(Yuhan)의 ‘Y’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의 합성어로, ‘유한양행이 제안하는 건강을 위한 똑똑한 습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는 특허 유산균 7종을 포함한 유한양행만의 17종 혼합 유산균은 물론 현대인에게 부족한 활력 비타민 3종(B1, B6, D) 일일 권장 섭취량 100%를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장 건강은 물론 활력까지 필요한 바쁜 현대인을 위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유산균과 비타민을 한 번에 배합한 제품이다.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에는 이번에 새롭게 특허받은 유한양행만의 코팅 공법 ‘저분자 콜라겐 코팅’을 적용했다. 해조류·호박 분말·저분자 콜라겐의 3중 코팅으로, 유산균의 외부 환경과 인체 내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 살아서 장까지 갈 수 있도록 생존율을 더 높인 게 특징이다.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비타3는 4월 25일(월) 9시 25분부터 10시 25분까지 1시간 동안 GS홈쇼핑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다.

유한양행 담당자는 “가장 좋은 상품을 국민에게 보급하겠다는 창립 이념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일상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을 위한 고품질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