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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2023년 서울연구원 청년 시민기자단’ 10명 모집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서울연구원(원장 박형수)은 청년이 직접 소셜 미디어(SNS) 콘텐츠를 제작해 연구원의 주요 연구 성과와 행사 등을 홍보하는 '2023년 서울연구원 청년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은 2022년 개원 30주년을 맞아 연구원의 30년 성과와 미래도시 서울의 변화를 함께 알아보고,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개원 30주년 기념 시민기자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시민기자단은 도시 공간, 사회, 교통, 환경 등 분야별 30년 연구 성과를 시민에게 공유하는 연속 세미나와 2050년 서울의 미래를 조망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개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등 다양한 현장을 함께하며 생동감 있는 기사를 발행했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2023년 서울연구원 청년 시민기자단은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연구원 주요 연구 성과를 시민에게 공유,확산하기 위해 청년 시민기자 중심으로 운영된다.

본인 계정의 SNS(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에 거주 중이거나 활동 공간(학교, 직장 등)이 서울인 청년(만 19~39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블로그,카드뉴스,웹툰 5명 △영상 5명으로, 총 10명이다.

모집 기간은 4월 13일(목)부터 26일(수)까지며, 네이버폼을 활용해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 시민기자단은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위촉장과 콘텐츠 제작 지원비가 지급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우수 청년 시민기자상과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박형수 서울연구원장은 '청년 시민기자들과 협업을 통해 연구원의 성과와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담은 콘텐츠로 연구원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해 나가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 넘치는 청년 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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