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싱가포르항공, 6월 얼리버드 요금 이벤트 진행

 

싱가포르항공은 6월 22일까지 약 2주간 인천·부산에서 출발하는 싱가포르항공의 인기 취항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특별 요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요금은 싱가포르항공 자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 구매 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는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노선에 적용된다. 여행 기간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이다. 항공권 가격은 여행 기간과 노선별로 상이하다.

인천발 동남아시아와 호주 노선은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항공권 기준 △싱가포르 49만7900원부터 △발리 54만6100원부터 △쿠알라룸푸르 44만5100원부터 △롬복(스쿠트항공 운항) 45만1000원 △시드니 75만2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인천발 몰디브와 유럽 노선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항공권 기준 △몰디브 91만7200원부터 △런던 99만9700원부터 △파리 84만9900원부터 △바르셀로나 79만47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부산발 동남아시아와 호주 노선은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항공권 기준 △싱가포르 46만9000원부터 △발리 51만2000원부터 △시드니 85만82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몰디브와 유럽 노선은 △몰디브 84만9200원부터 △런던 88만2700원부터 △파리 73만2900원부터 △바르셀로나 67만77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싱가포르 노선은 8월 29일부터 주 4회로 증편 운항되며, 이외 다른 노선에 대한 정보와 여행 기간에 따른 항공권 가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용태트(Lee Yong Tat) 싱가포르항공 한국 지사장은 “얼리버드 요금 이벤트 출시는 여행객들이 미리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친구 및 가족들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싱가포르항공은 해외 여행길에 오른 고객들을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로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기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싱가포르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 회원이라면 이코노미클래스 이용 시, 기내에서 2시간 무료 와이파이를 즐길 수 있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는 2023년 7월 1일부터 모든 객실에서 무제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로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는 창이공항 환승객은 싱가포르항공과 창이공항, 싱가포르 관광청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무료 투어(△쥬얼 워킹 투어 △창이 지역 투어 △시티 관광 투어 △헤리티지 투어)를 이용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이 취항하는 다양한 노선 및 이벤트, 환승객 무료 싱가포르 투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싱가포르항공 고객센터 또는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