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커, 소호가구 최초 롯데홈쇼핑 ‘VR 스트리트’ 입점

가상현실로 매장 둘러보는 롯데홈쇼핑 ‘VR 스트리트’에 소호가구 브랜드 최초로 서비스 선보여
신사동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 가상현실로 구현, 제품 정보 확인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

(이슈투데이)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가 가상현실 기술로 실제 매장을 둘러보는 것처럼 쇼핑할 수 있는 롯데홈쇼핑 ‘VR 스트리트’에 입점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데스커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가상현실을 통해 매장 곳곳을 살펴보고 원하는 상품의 정보를 확인해 구매까지 할 수 있는 롯데홈쇼핑의 체험형 서비스 VR 스트리트에 소호가구 브랜드 최초로 입점하게 됐다. 이로써 데스커는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가상현실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데스커는 소비자들이 실물에 가까운 제품을 체험해보고 편리하게 제품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18년 11월에 오픈한 신사동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의 4개층 모두를 가상현실로 구현했다. 데스커 대표 제품인 모션데스크 등 다양한 오피스 가구가 전시된 지하 1층 쇼룸을 비롯해 e스포츠 매니지먼트 조직 ‘젠지’와 브랜딩 전문 스타트업 ‘베러먼데이’,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트레바리’와 협업해 함께 꾸민 공간을 둘러보고 곳곳에 배치된 데스커 제품을 확인, 구매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데스커는 직접 제품 실물을 확인하고 싶지만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방문하기 힘든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롯데홈쇼핑 VR 스트리트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IT 기술을 접목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에서 업계 최초로 도입한 VR 스트리트는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데스커를 포함해 국내외 유명 플래그십 매장 10여곳을 둘러볼 수 있다.

한편 데스커는 VR 스트리트 입점을 기념해 14일부터 17일까지 롯데홈쇼핑의 온라인몰 롯데아이몰에서 ‘데스커 VR 기획전’을 단독 실시한다. 특히 16~17일 양일간 책상세트, 베이직 데스크, 컴퓨터 데스크 등 일부 제품을 최대 37%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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