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hy, 국내 최초 위 건강 이중제형 ‘윌 작약’ 출시

위 건강 천연물 소재 ‘작약추출물등복합물’, ‘꾸지뽕잎추출물’ 1일 권장량 함유

 

hy가 프리미엄 발효유 '윌 작약'을 선보이고 위(胃) 건강식품 시장을 공략한다.

 

윌 작약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출시 이후 hy가 쌓아온 위 건강 연구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 이중제형 설계로 정제와 액상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제형에 따라 각기 다른 위 건강 개별인정형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국내 이중제형 제품 중 윌 작약이 유일하다.

 

뚜껑에 담긴 정제에는 '작약추출물등복합물(이하 작약추출물)'을 담았다. 작약추출물은 작약 뿌리와 선복화를 섞어 만든 전통 소재다.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유의적인 개선을 확인했다. 1일 섭취 권장량 700mg을 100% 충족한다.

 

액상은 장(腸)과 위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복합기능성으로 설계했다. 자체 개발 특허 유산균 'HP7'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100억 CFU를 보증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천연물 소재 '꾸지뽕잎추출물' 도 100mg 넣었다. 1일 섭취 권장량으로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윌 작약은 2월 17일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프레시 매니저 또는 온라인몰 ‘프레딧’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고객 전달일은 2월 28일부터다.

 

김일곤 hy 마케팅 부문장은 "윌 작약은 국내 최초로 두 가지 위 건강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며 "hy가 쌓아온 연구 기술력을 집약해 매일 한 병이면 간편하게 위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hy 대표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은 hy가 2000년 선보인 발효유다. 연 매출 3300억원의 국내 드링크 발효유 판매 1위 제품으로 출시 이후 11번의 리뉴얼을 통해 상품성을 꾸준히 높여왔다. 이달 초 북미 최대 아시안 마트 체인 'H마트'에 입점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