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쿠팡, 차박 성수기 앞두고 '쿠팡모터스 빅세일' 진행…최대 20% 할인 쿠폰도 지급

오는 14일까지 쿠팡 최대 차량용품 프로모션 진행…주목할 만한 신규 브랜드 및 차박용품 테마관 운영

 

쿠팡이 오는 14일까지 차량관리 및 정비용품 할인전 ‘쿠팡모터스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와 외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차량용품과 세차용품을 중심으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쿠팡모터스 빅세일은 매 분기 진행되는 쿠팡 최대 차량용품 프로모션이다. 타이어, 엔진오일 등 필수 소모품부터 세차용품, 차량용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이 중 5개 브랜드는 쿠팡모터스에 새롭게 입점했다.

 

특별 할인 쿠폰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와우회원에게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7000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등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목할 만한 신규 브랜드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강소 기업으로 디테일러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파이어볼은 쇼카 화이트왁스, 유리발수 코팅제 등 대표 상품을 선보이며 쿠폰 할인을 적용받아 구매 가능하다. 자동차 세차용품 전문 브랜드 파인랩코리아는 로켓배송 신규 입점 업체로 레인폴드 하이브리드 와이퍼 2종세트 등 다양한 와이퍼 제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또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세차 및 야외 드라이빙 수요를 맞아 세차/정비, 인테리어, 차박용품 등 테마관을 운영한다. 교외 드라이빙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차박용품 테마관을 신규 운영하며, 즉시할인 및 쿠폰할인(와우회원 전용)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고 저렴하게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 준비에 필요한 차량용품과 세차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빅세일을 준비했다”며 “쿠팡모터스를 통해 즐거운 나들이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1월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 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 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