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미래에셋증권, CD91일물+0.1% 기초자산 ETN 이벤트 시행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520094)’ 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ETN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 BBQ치킨 ▲ 스타벅스 커피 2잔 ▲  대한항공 50만 원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일부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계좌가 아닌 타사 계좌 보유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및 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은 CD91일물 금리를 목표 YTM으로 하는 상품이다. 특히 기초자산인 CD 금리가 사전에 정한 범위(연 1.0~4.0%) 내에 있을 경우, CD 수익에 0.1% 추가 수익을 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단일 기초자산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는 점이 기존 유사 상품들과 다른 차별화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총수익지수(TR) 방식으로 분배금을 전액 재투자해 지표가치에 반영한다. 월분배 없이, 추가금리와 일별 수익률이 재투자되는 구조로, 최소 CD91일 금리만을 추종하는 ETP 대비 금리 경쟁력을 갖췄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현금비중 확대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해당 ETN이 적합하다”며 “복잡한 조건이나 기초자산이 아닌 ‘CD단일 기초자산’으로 추가수익까지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상품들 대비 강력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ETN은 상장 이후에 일반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으며, ETN 매매 및 온라인 거래방법에 관련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주거 단지 전용 DRT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아파트 단지와 입주민 특성을 반영한 AI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건설 송명준 인프라도시연구실장과 오승민 브랜드전략실장, 현대자동차 김수영 모빌리티사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사업 확대 등 복잡해진 이동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양사의 공감대 속에 마련됐다. 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단지 특성에 맞춘 이동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한다. 구체적으로는 ▲주거단지 유형 및 공간 분석 ▲입주민 이동 패턴 분석 ▲시간대·경로별 이동 시나리오 수립 ▲정류장 및 대기 공간 개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 검토 등을 협업하며, AI 기반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비스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차량 서비스 도입을 넘어,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된 인프라-서비스 통합형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선적

LIFE

더보기